문제부터 정의합니다
무엇을, 왜 만드는지 먼저 분명히 합니다. 도구나 기술을 고르는 건 그다음입니다.
About
서버, 화면, 배포, 그리고 그 과정을 남기는 글까지 — 하나의 흐름으로 다루는 걸 좋아합니다. 예전이라면 역할을 ‘백엔드’, ‘프론트엔드’로 나눴겠지만, 도구가 좋아진 지금은 한 사람이 아이디어를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그래서 분야를 가르기보다, 풀고 싶은 문제를 기준으로 필요한 걸 그때그때 익혀서 만듭니다. 특히 새로운 도구를 실제 작업에 어떻게 녹일지에 관심이 많고, 직접 써본 경험을 글로 정리해 둡니다.
무엇을, 왜 만드는지 먼저 분명히 합니다. 도구나 기술을 고르는 건 그다음입니다.
서버 로직부터 화면, 배포, 운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. 분야 경계에서 멈추지 않습니다.
과정에서 배운 것과 막혔던 지점을 글로 정리해, 다음에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덜 헤매도록 남깁니다.
한 분야에 머무르기보다, 그때 풀고 싶은 문제를 따라 폭넓게 다룹니다.
만들면서 배운 것들은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 협업이나 문의는 연락하기 페이지를 통해 편하게 남겨주세요.